SAP코리아 하둡용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 ‘HANA Vora’ 소프트웨어 출시

SAP코리아(대표 형원준)가 이달 말 새로운 하둡용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인 SAP 하나 보라(HANA Vora) 소프트웨어(SW)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서울 파크하이얏트호텔에서 하나 보라 SW 출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영상 참조) 이날 김희배 SAP코리아 상무는 “지난해부터 새로운 고객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 고객사를 바꾸려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전략을 썼다”면서 “(SAP) 고객 중 최근 업그레이드한 버전을 사례로 대용량 IT 고객 회사들을 공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그렉 맥스타라빅(Greg McStravick) SAP 데이터베이스 및 기술 부문 글로벌 총괄 임원은 “초연결된 사회에서 기업이 디지털 변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업무를 뒷받침하고, 민첩성을 제공하며, 상황에 대한 인지가 가능한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SAP HANA Vora와 앞으로 추가 될 예정인 SAP HANA 클라우드 플랫폼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SAP는 기업들이 각자의 주력 산업에서 디지털 변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7 오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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