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 Doctor, 이장우 박사는 청춘들은 자기 전문 분야를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장우박사는 2월 25일 ‘이카루스 이야기 ‘강연회에서 강연을 마친 후 청춘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젋었을때는 한 우물을 파고 살아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이퍼 스페셜이 돼야 한다며, 초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아이디어 원천에 대해서도 자신은 많은 아이디어를 듣고, 읽고 조합하고 끊임없이 큐레이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디어를 콤비네이션하고, 큐레이션하고, 계속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계속 링크돼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이디어의 원천으로 많은 책 읽고, 많은 사람 만나고 많은 생각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날 강연회 전체 영상은 2월말 데브멘토 사이트에 게재된다.
2014/02/26 오전 12: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