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인터뷰] 파워블로거 CHITSOL의 CES 참관기

IT 전문 컬럼니스트 최필식 화상 인터뷰 CES현장 분위기 ‘삼성, LG, 소니가 부스 커 분위기 주도’ 가전에 IT기술 접목하는 트렌드 반영, 리모콘 대신 다양한 컨트롤로 대거 등장 세계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2012’가 지난 10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됐다. 전세계 140개국으로부터 2,7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1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미국 CES 현장에서 많은 전시부스를 관람하며 가전 업계 동향을 파악한 IT전문 칼럼니스트 최필식씨를 화상으로 인터뷰했다. 그는 인기 블로그’칫솔닷컴(www.chitsol.com)을 운영하는 파워 블로거이자 IT 전문 컬럼니스트로 유명하다. 그는 예전과 다르게 IT업체보다는 가전 업체들이 CES를 주도하는 경향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번 CES 가전 제품들의 특징으로는 IT와 결합된 제품들이 많이 늘었다는 것. 더불어 리모콘 대신 다양한 콘트롤러가 등장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자동차와 IT를 접목한 제품이 이번 CES에 등장했으며, 앞으로 IT와 결합된 제품들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이러한 트렌드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유진상 기자 jsu@itonair.tv 다음은 인터뷰 주요 질문 요지. Q. CES에 참여했는데 주로 어떤 것을 관심 깊게 살펴봤나요? 이전 CES와의 차이가 있다면 무엇이 있었는지요? Q. 가전 업계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CES였다고 하는데 어떠한 트렌드가 있었으며 어떤 제품이 인기가 있었습니까? Q. CES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셨는지요? Q. 삼성이나 국내 기업들의 부스도 다니셨는지? 실제 현장 분위기가 어땠나요 관심 있어 하던가요? Q. CES에서 꼭 갖고 싶었던 제품이 있다면 무엇이었습니까 ?

2012/01/13 오후 4: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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