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인터뷰] 말랑스튜디오 대표 아빠곰 김영호씨 CES 참관기

‘항상 연결되어 있고,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 “이번 CES에서 느낀 건 항상 연결되어 있고,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는 키워드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다.” 말랑스튜디오 김영호 대표(아빠곰)는 수 많은 기조 연설 중 퀄컴의 폴 제이콥스 회장이 발표한 내용을 설명하며, 요즘 같은 모바일 시대에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지 새삼 깨닫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ID ‘아빠곰’을 사용하고 있는 김영호 대표는 이번 CES에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연수생 선발로 인해 참여하게 됐다 또, 개인적으로 디지털 헬스, 의료영상 또는 의료정보, 앱 개발 관련 스마트 디바이스에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첫째 날은 기조연설, 두 번째 날은 컨퍼런스를 위주로 참여했으며, 그 외 시간은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직접 참여하진 않았지만 애플의 위력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애플의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연동되는 액세서리와 기술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카 인포테인먼트, 전자음악, 다양한 헬스케어 등이 모두 애플의 제품들과 연동되는 등 다양한 파생상품들이 선을 보였다. 그는 여기에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스마트폰과 테블릿의 역할이 미래 시장에서 더 커지게 되고 소셜네트웍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다. 때문에 이 때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어떻게 타겟팅을 해야 할 것인지’, ‘이 정보들을 어떻게 가공하여 처리할 것인지’, ‘광고시장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빅데이터의 처리 역시 필요할 것이라 강조했다. 유진상 기자 jsu@itonair.tv 다음은 인터뷰 주요 질문 요지. Q. 아무래도 앱 개발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보니 개발자 입장에서 CES에 참여했을 듯 한데 어떤 계기로 참여하게 됐나? Q.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조연설은? Q. 현지 분위기는 어땠나? Q. 인기가 좋았던 것은 무엇이었나? Q. 삼성과 LG 실제 분위기는 어떠했나? 어떤 것에 관심이 높았다고 보는가? Q. 앞으로의 트렌드나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되나? Q. 우리나라에서 접할 수 없었던 것들도 있었나? 어떤 것이 있었나?

2012/01/16 오전 12: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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