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메이드 P2P 스타트업 ‘엣시’, 핀테크 스타트업 ‘모티브 인베스팅’

박서기 박서기 IT혁신연구소 소장이 최근 한양대 모바일SW사업단 재직자 과정에서 블록버스터 스타트업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박서기 소장은 50개를 발표했는데 우선 이번 영상에는 2개를 담는다. CNBC 디스럽터(Disruptor) 50에 올라간 첫 번째 회사는 우주항공 스타트업인 ‘스페이스X’다. 보통우주 항공 산업을 정부에서 하기 마련인데 민관기업이 우주항공 산업을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기차 회사인 테슐라 CEO인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바로 CEO를 맡고 있다. 스페이스 X는 화성에 가서 인간이 여행을 하고 오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스페이스X는 설립되자마자 3년전에 미국 NASA와 계약을 했다. 우주 정거장에 화물을 갖다 나르는 아웃소싱 계약 체결. 미국 부호들은 스페이스 X를 통해서 우주 여행하는 것에 대해 사전 예약을 하고 있다.두번째는 워비 파크(Warby Parke). 온라인 안경점이다. 이 회사를 보면 창업자들의 고민이 묻어나 있는 서비스가 진행된다. 보통 안경을 살 때 구매 패턴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등과 함께 가서 보게되는데. 이것을 온라인에서도 그대로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워비 파크는 안경 테가 너무 비싸다는 점을 극복하기 위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온라인으로 고르게 할 것인가? 워비 파크는 사진을 올려 놓으면 알고리즘 방식으로 분석해 최신형 5개의 안경테를 선정해준다. 이것을 무료로 배송을 해주고 무료로 배송 반환을 받는다. 소비자들은 알 없는 안경 테를 일주일간 5개를 번갈아 보면서 선택을 할 수 있다. 이 테스트 제품을 보내고 나서 소비자가 안경테를 고르고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을 온라인으로 올려놓으면 안경을 받을 수 있다. 시중 안경점 보다 훨씬 저렴하다보니 미국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2015/01/27 오후 4:28:40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