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래 사회는 과학 기술은 O2O 최적화로 초생산 구현, 인간은 호모 모빌리언스의 초인류로, 경제 사회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초신뢰로, 철학은 선순한 구조 체제로 갈 것이다.”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최근 ‘디지털 사회의 미래’라는 주제의 창조경제연구회 포럼에서 디지털 사회의 미래에 대해 전망을 했다. 미래 사회는 과학기술이 융합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하고 인문 등이 융합하게 되며, 과학기술이 자기 조직화하는 초생명 사회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이민화 이사장은 “사회 전체가 생명현상을 갖게 되는 초생명사회(Holocracy)가 될 것”이라며 미래사회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10년후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술,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이 사회변화를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이사장은 경제사회 측면에서 미래에는 지속가능한 생산, 지속가능한 분배, 선순환 사회구축등이 3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 지속가능한 생산의 경우는 O2O 최적화로 초생산성 사회가 도래하고 있고, 지속가능한 분배도 일자리와 소비/분배의 문제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는 앞으로 물질이 아닌 경험과 시간이 중심이 되는 일자리가 뜰 것이라며 이른바 경혐겅제(감성소비) 시대가 나타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화 이사장은 디지털 사회의 미래에 잘 대응하기 위해서는 (1) 융합을 촉진해라 (2) 혁신에 비례하여 분배하라 (3) 사회 혁신의 안전망을 구축해라 (4) 가치 교환구조를 구축해라 (5) 블록체인 민주제를 도입하라 (6) 투명한 경제구조 구현 (7)선순환 철학을 정립하라 등의 7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2016/05/24 오후 1:4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