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는 대체 뭘로 먹고 사나요? ‘사람이 곧 돈’

많은 플랫폼 사업자가 사용자를 모으고 사업모델을 도입해 수익을 올린다는 계획을 짠다. 하지만 엠마는 10억 달러 기업을 연구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유튜브 등 기업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 750억 원)를 호가하는 기업들은 사용자를 충분히 모았음에도 수익모델을 도입하지 않고, 오로지 사용자를 계속 모으는 데만 집중하고 있다.수익모델을 도입하면 돈을 끌어 모을 가능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용자를 늘리는 데만 집중하는 이 기업들의 태도는 무엇을 시사하는 걸까.내일비의 해외 마케터 유채원(Eva, www.cubbying.com/chaewony)이 이스라엘의 스타트업 컨설턴트엠마 부틴(www.cubbying.com/emmathequeen)에게 사용자를 늘리는 데만 매달리는 10억 달러 기업의 속마음이 무엇인지 물어봤다.CH.5 얼마나 가치 있나요?(사업모델과 기업가치평가) How much is it worth?(Business models and valuation )* 이 영상은 콘텐츠 제휴 매체인 IT동아 기사의 일부를 발췌하고 영상을 공유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2013/10/10 오전 7: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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