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직접 비교하고 산다

태블릿 시장이 급성장 하면서 , 전세계 테블릿PC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샵이 오픈했다. 국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을 직접 비교 체험할 수 있고, 원하는 이동통신사를 정해 개통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하다. 룩 샵(LOOK#SHOP)은 1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1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3일 부터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룩샵은 브랜드별 스마트 디바이스를 배치해 매장에서 직접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전문가들을 통해 스마트 디바이스 간의 상호 연결성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 유통되지 않는 해외 유명 브랜드의 태블릿도 체험할 수 있다. 아마존의 킨들, 반즈앤노블의 눅,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RT와 서피스 프로 등의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다만, 국내 미 출시 제품의 경우 판매는 이뤄지지 않는다.유진상 기자 jsu@itonair.tv

2013/04/12 오후 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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