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온라인 홍보 마케팅을 위한 중국 시장 이해하기(1)

“앤서블 타워(Ansible Tower)는 데브옵스(Devops)를 실현하도록 도와주는 스위스 칼 같은 존재다. 맥가이버 칼로 알려진 스위스 칼은 영화에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로 나오는 데 앤서블 타워가 데브옵스 구현을 위한 그런 존재다.”김용기 한국레드햇 부장은 데브멘토 웨비나 ‘앤서블 타워를 통한 IT 자동화 및 활용사례’라는 발표에서 정보기술(IT) 자동화의 필요성과 앤서블 타워에 대해 소개했다. 김 부장은 “데브옵스는 사용자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빨리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이라며, “이것을 하기 위해 너무 많은 툴을 사용하고 있지만 앤서블이라는 자동화 툴을 통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이 많다”고 말했다.김용기 부장은 “IT가 이전에는 보조개념이었지만 이제는 핀테크처럼 서비스로 이윤을 추구하는 직접 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면서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에서 연결돼 있는 부분을 간소화하고 융합하기 위해서는 자동화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복잡한 IT인프라를 자동화를 통해 단순화할 수 있는 것이 앤서블이라는 것. 그는 앤서블의 장점을 다른 제품에 비해 배우기가 쉽다는 점, 특정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사용자가 쓰는 대부분의 것과 연결돼 성능이 강력하다는 것. 에이전트 없이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소개했다.그는 앤서블과 같은 자동화 툴을 사용하게 되면 업무가 혁신적으로 빨라진게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회사내 여러 부서 및 팀들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앤서블 타워(Ansible Tower)에 대해서도 강조했다.앤서블 타워의 장점은 API가 공개돼 있다는 것이다. 기존 고객 툴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삼성, 넷앱, 스플렁크 등 수십여개의 기업들이 IT자동화를 위해 앤서블 타워를 사용하고 있다. 고객 사 중 한 곳인 제이크루(J.CREW)라는 한 업체는 새로운 서비스를 하나 오픈하는데 3일이 걸렸다. 3일동안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서버 운영자 등이 모여 작업을 해야 새로운 서비스나 브랜드를 추가 오픈할 수 있었던 것. 그러나 앤서블 타워를 도입한 이후에는 각각의 서버와 서비스를 자동화해 3분이면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할 수 있게 됐다.또 한 고객의 경우에는 데브옵스를 적용하고 앤서블 자동화 툴을 적용해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하나의 DB에 두 개의 WAS서버를 놓고 여기에 2개의 웹서버까지 올리고 서비스 런칭하는데 14분이 걸렸다. 그만큼 성능의 부분이 빨라지고, 표준화, 표준화에 대한 자동화로 인해 업무 프로세스가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순수 작업시간만 4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줄일 수 있었던 것이다.김용기 부장은 “업무와 팀간의 유기성, 업무간의 매번 반복되는 일을 자동화에 맡겨놔서 처리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라며 “각 팀과 사람의 간섭이 중간에 없는 표준화 및 자동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앤서블 타워에 대한 시험버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웹사이트(https://www.ansible.com/tower-trial)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2017/03/15 오후 2:06:11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