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용 NIPA 원장은최근 KGIT 4월 정기모임에서“이제 해외를 바라봐야 하고, 기업도 인력도 글로벌을 지향해서 움직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박 원장은 지난해 NIPA가 글로벌팀을 글로벌 사업단으로 바꾸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첫 번째 시도하려는 것은 국내 기업이 해외로 나갈 때 체계를 잡도록 도움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해외 마켓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해서 클러스터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진출하기 위해 조합이 필요한 것인지, 상품 단위로 마케팅을 지원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검토중이라는 것. 두 번째로 인도 인력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인도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수 있도록 돕는 방법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등 주요 거섬에 센터를 설립해 우리 기업들이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4/04/14 오후 2: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