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펜타시큐리티 대표 ‘정보보안은 막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주는 것’ 정보보안이라고 했을때 일반적인 시각은 ‘나쁜 사람을 잡는 것이다. 막는 것이다. 보호하는 것이다’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석우 펜타시큐리티 대표는 16주년 창사 기념사에서 수동적이고 폐쇄적이라고 생각하는 정보보안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석우 대표는 “정보보안은 누군가의 내부를 외부로부터 단절시키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 나가서 자유롭게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쁜 사람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일하면서 좋은 것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는 긍정적인 요소를 더 강조해야 한다는 것. 이석우 대표는 “내부에 무게중심을 두지 않겠다”면서 “앞으로 밖을 보고 무엇을 만들어서 얼마나 남들에게 공헌할 수 있는가를 염두해두고 경영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3/08/06 오전 1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