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설립된 방앗간컴퍼니는 청정한식 밥집이라는 이미지로 외식 프랜차이즈를 하는 곳이다. 설립 1년이 조금 지난 곳이지만 벤처로서 인정도 받고 있고, 직영점이 5개로 늘어나고 있고 지속적인 매장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곳. 방앗간컴퍼니의 박승환 재무팀장이 최근 영림원이 진행한 클라우드 ERP 체험행사인 ‘지니데이’에 참석했다. IT나 ERP 등에 문외한인 그가 이곳을 찾은 이유는 전사자원관리(ERP)가 외식 프랜차이즈에도 필요하고, 이왕이면 최근 트렌드인 클라우드ERP를 경험해보자는 취지였다. 박승환 재무팀장은 “회사 규모가 커져서 시스템 도입 필요성이 제기돼, 포털에서 검색하다보니 오랜기간 ERP를 해 온 영림원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클라우드ERP는 기존 패키지 ERP와 다르게 장소와 상관없이 활용가능한 것이 좋은 것 같고, 즉각적으로 재고를 입력할 수 있어 마음에 든다고 설명했다. 외신 프랜차이즈에는 왜 ERP가 도입돼야 할지 박 팀장은 명확히 설명했다. 그는 “직영점을 운영하면서 식재료가 매일 오고 나가는 재고관리가 필요했으며, 규모가 커지면서 매장별로 매출, 수익관리가 돼야 그것을 바탕으로 계획을 짜고, 개선을 하는 과정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구매와 매출관리, 수익관리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ERP 도입을 검토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박 팀장은 “ERP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다면 불필요한 업무가 줄어들어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현재 시스템이 없는 상황에서 영림원 클라우드 ERP 체험행사인 ‘지니데이’에 와서 상세히 궁금한 점을 설명해주니 클라우드ERP가 궁금한 사람은 체험 교육이라도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림원소프트랩의 클라우드 ERP 체험 행사인 ‘지니데이’는 매월 두번째 수요일에 진행하며, 영림원소프트랩 웹사이트(www.kystem.co.kr)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2016/02/26 오전 9: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