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IoT)는 무엇일까? 다양한 해설이 쏟아지는 가운데 박종섭 인텔코리아 이사는 2일 여의도 KT빌딩에 위치한 인텔코리아 교육장에서 ‘Tech to the Future’ 간담회에서 사물인터넷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박 이사는 인텔리전스한 디바이스가 모여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물인터넷이 인테리전트하기 위해서는 3가지 요소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느낄 수 잇고, 느끼는 것을 갖고 판단을 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 판단한 것을 말할 수 있어야 하는 3가지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느낄 수 있는 것은 센서가 담당하게 되며, 느낄 수 있는 정보를 받아들여 판단해야 하기에 거기에 프로세스가 들어가야 하는 것. 계산을 해야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두가지를 해결하고 나면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통신 프로토콜이 들어가야 한다. 인텔은 프로세스와 프로토콜에 대한 것을 지원하기 때문에 강력한 기능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2014/07/08 오후 2: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