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IoT 환경에서의 실시간 분석을 위한 기능

미국에서 지난 4년여간 200곳의 벤처캐피탈이 사물인터넷(IoT)에 투자하거나 인수합병했다. 사물인터넷은 투자1순위다. 박서기 PSK IT혁신연구소 소장은 최근투이컨설팅의 이그나이트Y세미나에서 ‘미국 벤처캐피탈의 IoT 투자 동향’이라는주제로 강연을했다. 박서기 소장은 강연에서 “IoT 관련투자가 많은 분야는홈,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이라며 “가장 주목할 분야는 스마트 홈”이라고 말했다. 최근 2~3년간 스마트 홈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는 나오자마다 대규모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박 소장은 “IoT 사업을 하려면 한국을 넘어서 바로 미국 시장을 보고 공략하면 승산이 있다”면서 최근 미국 벤처 캐피탈이 주목하고 있는 IoT 서비스 모델 10선에 대해 발표했다.첫번째는 어드헤어테크(Adhere Tech)다. 2001년 10월 설립된 회사로 약먹을 시간을 챙겨주는 것으로 유사한 스타트업이 미국내 상당히 많다. 두번째는214테크놀로지스. 인텔리전트 초인종이 모델로 현관 초인종 관련된 스타트업은 100% 크라우드펀딩을 받고 있다. 안면인식 기술 을지닌 초인종을 공급하는 것으로,일란성 쌍둥이도 인식할 수 있는 기술력이 강점이다. 세번째는인라이티드(enlighted)로 전등의 불빛, 전력 소모량 등을 관리하는 스마트 라이팅 시스템을 공급하는 회사다. 사무실 전등 등을관리해주는 곳으로 쉽게 이해하면 된다. 네 번째는 센소리아(sensoria)로 피트니스 양말, 브래지어, T셔츠를 공급한다. 직물 자체에 센서가 달려 있는 것이 특징으로 운동 전문가들에게 인기다. 이밖에도 IoT 관리플랫폼을 공급하는 뉴라(Neura)도 주목할 만하다. 상황인식이 가능한 기술을 갖고 있어 사무실에 사람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상황을 인식해 에어컨이나 히터를 자동으로 세게 돌아가게 해준다. 상황인식에 맞게 사물을 제어하는 기술로 소프트웨어 연구하는 분들은 반드시 벤치마킹해야 할 모델로 꼽힌다. 또한 스마트폰 앱으로 스마트 홈 통합 제어기능을 하는 리볼브(revolv), 구글이 인수한 네스트랩이 2014년 10월 이 회사를 인수함으로써 그 가능성을 더 궁금하게 하는 곳이다.클라우드 기반 센서 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인템포1Q, 와이파이 기반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공급하는씨어트로(Theatro) 등이다.

2015/01/12 오후 5: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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