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빅데이터 하면 100% 실패 ? ‘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세상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기업들 많아” “2009년 빅데이터 기사를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욕을 하고 있다. 망할 수 밖에 없다. 흐름을 안받아 주기 때문이다.”도안구 테크수다 기자는 최근 ‘빅데이터 토론회’에서 세상의 변화를 인정하지 않으면 빅데이터에대한 희망은 없다고 말했다.도 기자는 “세상이 바뀐 것을 인정하면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급하게는 하는데 바뀐 것을받아들이지 않다보니 실패하기 마련이다”고 말했다.도 기자는 강연을 통해 새로운 기술이 있으니 거기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하던 것에 맞추라고 하니 어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국내 빅데이터이 문제점으로 ‘빅데이터 벤더가 다 해줄거다. 어플라이언스가 해법, 분석하면 가치가 있다,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데이터 과학자와 분석가는 외부에?, 공공기관이 시장 기업 육성?’이라는 키워드로 꼽았다. 강연 마지막 부분에 언급특히 도 기자는 공공기관이 빅데이터를 하면 100% 실패할 것이라며 민간도 못하는 일이 공공이 해낼 수 있을까? 세금 낭비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2013/09/03 오후 2:5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