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 CEO가 말하는 보안전문가가 되는 길

“(SW관련 학업을 전공한 후)보안업체 취업한 뒤, 관련 자격증 획득하고, 보안관련 대학원까지 나오면 국내에서는 최고의 보안전문가가 되는 거죠.”(이너버스 이을석 대표) “보안전문가의 70%는 소프트웨어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에 끌리기보다는 SW를 개발하고 새로운 해킹기법, 이를 대응하는 논리, 법 등 연구하는 학업이라는 점을 파악하고 많은 분야 중 하나의 분야에 집중해야 함이 맞습니다.”(닉스테크 박동훈 대표) 최근 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스팸 전화 및 피해와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이 불거지며 정보보안문제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사이버범죄에 관한 드라마 ‘유령’의 영향으로 사이버와 관련된 범죄 및 수사대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최근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정보보안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포털 지식공유란에서 ‘보안전문가’라고 검색하면 많은 학생들이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묻는 글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엔드포인트프로텍션 전문기업인 닉스테크의 박동훈 대표와 통합로그관리 전문기업인 이너버스 이을석 대표로부터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한 조언을 들어봤다. 유진상 기자 jsu@itonair.tv

2012/10/23 오후 8: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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