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소프트웨어코리아가 올해 클라이언트 관리 비즈니스 기반 구축, 보안사업 확대, 효과적 소프트웨어 파트너 생태계 구축, 전체 델 조직과의 시너지 창출 등을 기치로 정식 출범했다. 델소프트웨어코리아는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시장 전략 및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델은 지난 수년간 하드웨어 및 서비스 솔루션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소프트웨어 기업을 인수해 오고 있었다. 2012년엔 소프트웨어 및 전체 솔루션의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사업본부를 신설했다. 국내에서는 우미영 전 퀘스트소프트웨어 대표가 신임대표를 맡았다. 우미영 델소프트웨어코리아 대표는 “엔드투엔드 토탈 솔루션의 완성은 소프트웨어”라며, “기존 퀘스트소프트코리아 법인이 델소프트웨어코리아로 명칭이 바뀌었고, 향후 6개월간 델 인터네셔널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 창출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3/05/14 오후 6: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