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자 태블릿, 태블릿이자 노트북인 ‘MS 서피스 프로 3’ 출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자사 고객 회계/세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림원소프트랩의 ‘K-System’을 도입했다. 정익호 딜로이트 안진회계 법인 상무(CIO)는 “고객 회계/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솔루션 등을 검토했는데, 20년 동안 ERP에 오랫동안 투자하고 전문가를 양성한 영림원소프트랩의 솔루션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상무는 “영림원소프트랩은 ERP를 잘 개발시키고, 사용 기업을 잘 지원할 수 있는 좋은 체제를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면서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역량과 사용기업이 불편함 없이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어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익호 상무는 “현재는 영림원 ERP의 전체가 아닌 회계 부분 등 일부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지만 향후 영림원 ERP가 갖고 있는 인사부터 재무까지 전체적으로 ERP가 다루는 업무들을 추가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림원소프트랩 측은 “세무/회계 서비스만을 하는 국내 업체가 있지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영림원을 선택하게 된 것은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이 부문도 강화를 해서 기업의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26 오전 9: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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