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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포털 데브멘토와 전자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개발자 축제 ’데브앤테크 페스티벌(DTFE) 2009’ 행사가 2주차에 들어서면서 열기를 더하고 있다. 16일 주말에 서울, 부산에서 열린 개발자 커뮤니티 세미나에만 45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데브멘토는 개발자 축제 2주차 행사로 지난 13일 한국오라클과 한국MS의 기업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개발자 이슈를 오프라인이 아닌 실시간으로 제공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노경호 기자 shrudgh4@devmen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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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멘토링기반의 개발자포털 데브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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