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 책 읽는 시대는 갔다?’ 아마존 ’킨들’의 성공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단말업체, 콘텐츠 공급업체는 물론 통신서비스 업체에 이르기까지 전자책 시장을 본격적으로 일구려는 기업들의 시도가 잇따르면서, 그 어느 때보다 시장 개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아마존 ’킨들’, 전자책 열풍 몰고와 단말 제조사 삼성전자 7월 27일 전자종이 단말기 출시, 내년 1월 통신기능 갖춘 후속 모델 출시, 교보문고와 제휴, 현재 2500종 도서 지원 네오럭스 지난 6월 전자책 단말기 누트2 출시, 30여개 출판사와 제휴로 현재 5000여권의 전자책 서비스 중(1만여권 확보) 아이리버 9월 중 5인치 전자책 단말기 출시 예정 온라인 서점 북큐브네트웍스 100여개 출판사와 제휴로 1만여 종의 전자책을 확보. 연내 6인치 화면 탑재한 전용 단말기 선보일 예정, 제휴 출판사와 보유 도서도 각각 300개와 2만종으로 늘릴 계획. 교보문고 삼성전자와 제휴, 삼성전자 전자책 단말기에 현재 2500종 도서 지원, 앞으로 매달 1000종씩 추가(총 6만여권 보유) 인터파크 내년 1분기에 3세대 이동통신 지원하는 전용 단말기 출시 알라딘-예스24 전자책 사이트의 개발과 제작 공동 진행, 전자책 단말기 전문업체와 제휴해 단말기도 제작할 예정.(5월 MOU 체결) 이동 통신사 SK텔레콤 작년 12월 네오럭스와 전자책 콘텐츠 및 단말기 공급 곤련 MOU체결. SK텔레콤 브랜드의 전자책 출시 준비 중. LG텔레콤 ’이지아이(ez-i)를 통해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 중, 킨들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 송영록 기자 syr@ittoday.co.kr |
||||||||||||||||||||||||
제공 : <멘토링기반의 개발자포털 데브멘토>
저작권 :
아이티투데이
다음글 :
불황 모르는 명품IT... 비결은?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